2011.06 제 3회 언리미티드에디션 @플래툰쿤스트할레 news/archive






다들 정말 준비를 많이 해오셔서 다소 조촐하게 느껴졌던 인스턴트 부스.
하지만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!
다양한 책들이 자기 목소리를 내는
이러한 자리가 내년에도, 내후년에도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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